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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로서 보다 나은 삶을 만들어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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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84회 작성일 19-10-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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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만 잘해서는 성공하기 힘들다

1016일 영주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교장 김일동)에서 이재훈 셰프와 남경수 SBCD Korea Tofu House 대표를 초청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요리에 대한 꿈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재훈 셰프는 JTBC‘냉장고를 부탁해’‘알짜왕MBN‘생생정보마당프로그램을 통해 현재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날 요리사 선배로서 셰프가 갖추어야 할 다양한 요소(겸손함, 끈기, 체력, 팀워크, 이해와 스킬, 외국어, 경험)와 현장 상황(작업에 대한 숙련도 증대, 돌발 상황 대처능력, 고객과의 소통, 동료들과의 팀워크)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은 간접 경험을 쌓았다. 그리고 특급호텔주방에서 이루어지는 재료 다듬기, 소스 만들기, 플레이팅, 협업의 마인드 등을 소개했다.

또한 남경수 대표는 해외시장인 싱가폴에서 K-FOOD의 성공 아이템과 경영전략의 경험을 소개했다. 특히 학생들에게이 세상에 품지 않는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꿈이 있다면 몰입하라라고 강조했다.


한국국제조리고는 요리 전문기술뿐만 아니라 11기 스포츠활동으로 검도, 태권도, 주짓수, 요가를 통해 학생들의 체력을 증진시키고 있다. 그리고 장차 글로벌 셰프로서 소통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CS교육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김일동 교장은 삶의 질이 올라 갈수록 요리의 수준도 높아진다는 판단으로 체력과 인문학적 소양에도 관심을 두고 전문 조리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기본에 충실하고 창의성을 발휘하여 학생들 스스로 성공브랜드를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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