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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태풍 ‘타파’ 별다른 피해 없어…‘차츰 맑아지는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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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123회 작성일 19-09-2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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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을 받아 주말 내내 비가 내린 경북 영주의 하늘이 차차 맑아지고 있다.

 

 23일 영주시에 따르면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나면서 영주지역에는 아무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21, 22일 누적 강수량은 77.9mm(최대 85mm)를 기록했다.

 

 23일 오전 9시 기준 제17호 태풍 타파로 인한 공공시설 피해와 사유 시설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동안 작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고통을 겪은데 대한 철저한 대비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주시 관계자는 추분인 오늘 선선한 가운데 일교차가 더욱 커지는 완연한 가을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기온별 옷차림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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