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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어지럽히는 잡초야, 이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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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36회 작성일 19-09-0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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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은면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이 추석맞이 도로변 풀베기 및 환경정비에 나섰다.

 

지난 30일 이른 새벽부터 평은면 남녀새마을지도자 25명이 예고개 삼거리에 집결해 관내 주요도로변 풀베기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풀베기 및 환경정비는 예고개에서 안동 원천 경계지역을 비롯해 지곡교차로, 안동 녹전 경계지역 근방 그리고 ()청소년수련관 앞 및 동막마을 입구 등 약 13.8km에 이르는 구간에 걸쳐 도로변 풀베기를 실시하고 동시에 풀베기 작업 후 발생한 잔해 및 주변에 적치된 쓰레기를 모두 수거해 깨끗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평은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는 우리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평은면의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고 주민에게 소중한 내 고장을 스스로 깨끗하고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주인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와 같은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조만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박명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른 새벽부터 적극 동참해 주신 회원들 덕분에 추석맞이 깨끗한 도로경관을 조성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평은면 환경정비에 힘써 깨끗하고 아름다운 평은 만들기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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