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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 영주시 허가과, 각종 인‧허가민원 ‘한번에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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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67회 작성일 19-03-0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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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조직개편으로 허가과 신설허가 민원행정 혁신


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가 인허가 업무를 한 곳에서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허가과를 만들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6일 영주시에 따르면 지난 1월 민선7기 첫 조직개편을 통해 5개 팀 22명 정원으로 허가과를 신설했다. 이에 따라 민원인들은 관련 부서를 번거롭게 방문하지 않고 허가과 한곳에서 원스톱으로 상담 등 인허가를 신속하게 처리 받을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는 인·허가사항을 접수하면 법적으로 검토할 게 많은데 관련 부서가 흩어져 있다 보니 부서 간 공문을 주고받는 등 효율적이지 못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그동안 종합민원처리과와 건축, 산림, 농업, 환경위생 관련 부서에 산재해 있던 인허가 업무를 허가과로 이관했다.

 

또한 시는 시민중심의 섬김행정 추진을 위한 민원행정 혁신 방안으로 건축설계 대행 전담반 구성 민원현장 합동방문제도 운영 ·허가 사전심사청구제도 사전상담 예약제도 구비서류 간소화 민원사전알림 서비스 사무전결처리 규정 하향 조정 등 ·허가 처리 방식을 대폭 개선했다.

 

제도 개선과 함께 시는 매월 1회 허가과 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허가 민원행정 혁신방안 및 제도개선 워크숍을 개최해 현장의 불편한 규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법령 및 규제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무허가 축사 적법화 기간이 오는 9월 완료됨에 따라 무허가 축사 T/F을 구성해 축산농가 직접방문 개별 및 순회상담, 각종 비용경감, 축산단체와 연계한 지속적인 시민홍보 등에 나서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 및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민선7기 출범 후 첫 조직개편에 따른 허가과 신설로 인·허가 업무의 책임 행정을 강화하는 새로운 시정 운영의 틀을 만들었다앞으로 인·허가 업무가 원스톱으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시민중심의 섬김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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