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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하지 못했던 말 엽서에 적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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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48회 작성일 19-05-2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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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경찰서(서장 김상렬)는 5월 가정의 날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돌아보고 고마움을 전하는 엽서 보내기 행사를 가졌다.

 가정의 소중함을 돌아보고 힘든 경찰 업무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준 가족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평소 말로 잘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달해 보자는 의미로 자체 제작한 엽서로 경찰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계기도 되었다.

 민원실 김성신 경위는 경찰동기로 만나 부부라는 이름으로 25년이라는 긴 시간을 항상 응원해 주고 지지해 준 덕분에 힘들었던 시간들이 이제는 웃으며 얘기할 수 있는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다며 신랑에게 고마움을 전달했다.

 김상렬 영주경찰서장은 "그 동안 공직 생활을 하면서 가족을 뒤돌아보지 못하고 업무에 전념해 주신 영주서 가족들이 이번 행사를 통하여 좀 더 가족을 사랑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라는 의무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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