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예방한 농협직원에 표창 수여 > 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열기

보도자료 HOME

우체국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예방한 농협직원에 표창 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19-05-02 23:37

본문

 김상렬 영주서장은 5월 2일 영주농협 꽃동산지점을 방문하여 112신고를 통해 보이스 피싱(전화금융사기)을 예방한 박 모(여.44) 계장에게 표창을수여하고 기념품을 전달했다.

 박 계장은 지난달 16일 영주농협 꽃동산지점에서 예금주 김 모(남.76)씨가 초조한 표정으로 현금 3,000만원을 출금 신청 하는 것을 이상하게 여겨 "보이스 피싱 갔다" 며 112에 신고한 후 출금을 지연시켜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예방했다.

 이날, 김 씨는 우체국 직원한테 전화를 받았는데 "마이너스 통장이 있느냐? 현금을 빨리 찾아야 한다"는 말에 속아 보험을 해약한 후 현금을 출금하기 위해 농협에 방문했다고 말했다.

 박 계장은 "금융사기 피해가 갈수록 증가 하고 있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금융기관에서 고객들을 좀 더 면밀히 관찰해 보이스 피싱 등 금융사기 범죄를 예방하여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