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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현 영주시장,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건설사업 협력체 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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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139회 작성일 19-04-25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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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영주시는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건설 사업의 박차를 가하기 위해 장욱현 영주시장이 25(오전 11) 충북 괴산군에서 개최하는 4회 시장·군수 협력체 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 201837일 충남 서산시에서 제3회 회의가 개최된 후 1년여 만이다.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서산~천안~영주~봉화~울진을 연결하는 총연장 330km노선에 포함되는 12개 지자체의 대표자들과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해 사업의 추진경과보고, 협력체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 주요내용으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사전타당성조사 추진동향 및 연구용역 준공보고 등 추진경과 보고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방안 협의하고 차기 협력체 대표와 차기회의 개최지를 선정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에 이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12개시군 낙후지역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국가균형발전을 이루게 할 반드시 필요한 핵심사업이라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전 구간이 국가철도망계획에 포함되고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이 조기 완료되어 예비타당성조사 용역이 조기에 착수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시군 협의체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을 국가균형발전 기반 구축사업에 반영시키기 위해 지난해 11월 경북, 충북, 충남 3개도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해줄 것을 공동으로 요청한데 이어 12개시군 협력체 명의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송재호 위원장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제출했다.

 

 그 결과 올해 1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시점부인 석문산단 인입철도 31구간(9000억 원)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에 포함됐다.

 

 한편, 중부권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은 서산~당진~예산~아산~천안~청주~괴산~문경~예천~영주~봉화~울진을 잇는 총연장 330km로서, 총 사업비 37000 으로 추산되고 있다.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국비 3억원이 투입돼 지난해 5월부터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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