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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강소농 경영개선 기본교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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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19-04-0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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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강소농 50명 육성 목표경영혁신을 통한 자립능력과 소득향상기여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교영)8() 오후 2시부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65명의 신청자를 대상으로 강소농 경영개선 기본교육을 개최한다.

 

 “강소농(强小農)”이란 품목별 준전업농, 성장가능농의 영농규모를 가진 가족농 중심의 농가로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농업경영체 즉 작지만 강한 농업인을 뜻한다. 강소농 육성사업은 경영혁신을 통해 경영역량 20% 향상, 소득 10% 증대를 목표로 농업경영개선을 실천하는 프로젝트이다.

 

 영주시는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529명의 강소농을 선정육성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50명의 강소농을 선발 육성할 계획으로 지난 117일부터 212일까지 강소농 희망자를 접수받았다. 신규신청자와 기존 강소농 중 교육희망자 등 65명과 당일 접수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강소농 교육을 추진한다.

 

 강소농은 희망자들이 기본교육을 이수하여야만 선정될 수 있고, 강소농으로 선정되면 역량 강화를 위한 경영개선실천 교육, 경영진단과 컨설팅을 통해 경영모델 설계로 효율적인 농장경영을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게 된다.

 

 이번 기본교육은 강소농의 이해와 활동 농업환경변화와 대응방향 농식품 트렌드의 이해와 경영소득 창출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되며, 기본교육 이수자에 대하여 6차산업화, 유통, 브랜드, 마케팅 등을 중점으로 하는 심화교육, 강소농을 진단하고 농가별 맞춤형교육으로 추진하는 후속교육, 그리고 기존 강소농을 대상으로 한 추수교육을 하게 되며, 분야별 자율 모임체를 경성하여 정보교환과 타 지역 농업 비교연찬을 통해 강소농으로서의 역량을 키워 자율적이고 자립적인 농업경영체를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권오인 농촌지도과장은 강소농의 경영개선을 통해 강소농으로서의 역량을 높이고 혁신적인 경영 실천과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강점을 최대한 살려 영주농업의 발전을 이끌어 가는 거점농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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